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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입니다.

 그러고보니, 지금까지 방명록을 안 만들어두고 있었네요.

 지금까지 어떻게해야 최상단에 유지하는지 전혀 알지를 못해서 말이죠..

 그러다 제 이글루를 링크해 주시는 분들을 저도 링크를 해야겠는데, 남기실 공간이 없다보니 저도 링크를 하지 못하고 해서 이번에 지식KIN이나 구구루~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 보았습니다!

 미흡한 제 이글루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! 썰렁한 곳이지만 사람의 정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리플을...;;

 ◎ 알림 : 10.3.19일자로 『하자쿠라가 온 여름』,『기어와라! 냐루코 양』원서 리뷰를 L Novel 카테고리로 이전하였습니다.

 ◎ 알림 : 10.4.8일자로 『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!』,『엠엠!』 원서 리뷰를 Extreme Novel 카테고리로 이전하였습니다.

 ◎ 알림 : 10.7.24일자로 『럭키 찬스!』,『진홍빛 로망스』 원서 리뷰를 L Novel 카테고리로, 『사서와 가위와 몽당연필』,『비탄의 아리아』 원서 리뷰를 J Novel 카테고리로 이전하였습니다.

 ◎ 알림 : 11.01.04일자로 『B.A.D』를 NT Novel 카테고리로, 『나는 친구가 적다』,『라노벨부』를 Extreme Novel 카테고리로, 『이것은 좀비입니까?』,『SH@FFLE』를 J Novel 카테고리로, 『창월의 이리스』,『라푼젤의 날개』를 L Novel 카테고리로 이전하였습니다.

 ◎ 알림 : 11.03.10일자로 『하즈키 리온의 제국』을 NT Novel 카테고리로, 『전파녀와 청춘남』,『언시즈』를 Extreme Novel 카테고리로, 『스위트☆라인』를 J Novel 카테고리로, 『패미맛!』을 노블엔진 카테고리로 이전하였습니다.


 ◎ 알림 : 11.09.19일자로 『7초 후의 사카타 씨와 나』를 NT Novel 카테고리로, 『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』,『아빠 말 좀 들어라!』를 Extreme Novel 카테고리로, 『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』,『GJ부』를 J Novel 카테고리로, 『미야마 씨의 벨테인』,『사사미@노력하지 않아』를 L Novel 카테고리로, 『남자답게 좀 굴어, 쿠라타 군!』을 AK Novel 카테고리로 이전하였습니다.

오랜만에 포스팅... 잡담

1. 이글루를 거의 1달 반을 방치해 두었군요..죄송합니다...ㅠ_ㅠ

2. 4월부터 본격적인 취업 활동이 시작되었던 지라, 도저히 인터넷 활동에 신경 쓸 여력이...쿨럭...그나저나, 현재 일본 취업 상황이 초 빙하기라 불릴 정도로 최악인 상황인데..정말 최악입니다..매상 1000억 원 넘는 회사들이 채용한다는 숫자가 꼴랑 20~30명 정도이니..덕분에, 서류 전형에서만 30곳 이상 떨어진 것 같습니다...여기 말로 心が折れる라고 하는데, 정말 마음 착잡해집니다..매번 탈락 메일(お祈りメール라고 하는데, 대놓고 당신 떨어졌어요라고 안하고 말을 빙 둘러서 해놓고 마지막은 취업 활동이 잘 되길 기원한다는 마무리가 꼭 들어가서...) 받을 때마다..ㅠ_ㅠ

3. 어찌어찌 1차 면접까지는 가는데, 문제는 여기서 또 좌절 크리...대체적으로 1차 면접에서 대거 싹둑이기 때문에..ㅠ_ㅠ 그리고, 한국어? 그거 먹는건가요? 우걱우걱...취업 활동을 하면서 한국어가 이리도 필요 가치가 떨어지는 언어일 줄은 생각도 못했...;;; (영어는 필수고, 그 외 제1인기 언어는 역시 중국어, 그 다음이 타이어, 베트남어 등등...중국어 공부합시다!!!)

4. 이렇게 40~50곳 줄낙방하는 상황에서 겨우 인연이 닿아 최종면접까지 간 회사가 한 곳 있는데, 제발 붙길 바랄 뿐입니다...이제 지쳤어요...ㅠ_ㅠ

5. 역시 중국인 유학생들이 제일 열심히 하는군요..물론 사고도 많이 치지만, 그거야 뭐 숫자 대비니..ㅎㅎ...한국인 유학생은...글쎄요...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은 인상들을 못 보았기에..올해, 우리 학교에 들어 온 학생들도 참 싹수 하나는 그냥 삼천포에 빠뜨리고 온 것 같고...저랑 끽해야 6~7살 차이(?)인데, 인성 사고가 영..(...)

6. 라이트 노벨은 요즘 시간 관계상 좀 무리가 많아서,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만화책을 주로 사서 보고 있습니다. 자주 보는 작품은 "카이츄!"랑 "쿠니사키 이즈모의 사정". 아니, 뭐 여장 작품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...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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