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2월 06일
왜 4.5초라고 부르는지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...
정말 빠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..꺼이꺼이..ㅠ_ㅠ
벌써..복귀날이 오다니..이건 너무하잖아..ㅠ_ㅠ
별로 한 것도 없는데~~....이럴수가...ㅠ_ㅠ
이제 가면 언제 오지...에휴..;;;
7월에 있을 1차 정기...깜깜하군요..보이지가 않습니다..ㅠ_ㅠ
아흑..어쨌든, 7월에 다시 만나요~~엉엉엉..ㅠ_ㅠ
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를 못 보게 되다니..이런 *** 군대...
# by sonkohan | 2007/02/06 08:47 | 트랙백 | 덧글(5)
2007년 02월 05일
오늘 군 복무기간을 점진적으로 단축시킨다는 발표가 났습니다.
저는........보름 정도 혜택을 보는군요.....
아놔~~why!! 1달 정도 줄여주지 꺼이꺼이...ㅠ_ㅠ
어쨌든..이래서 저의 전역일이 2008년 10월 15일에서 10월 초로 앞당겨지는군요...
이것만 해도 어디냐...ㅡ.ㅡ;;;
내 동생은 올해 가니 1달 정도 혜택보고....;;;
군번도 왕창 꼬였는데..(상병 꺽여도 위에 10명이나..OTL..) 좀 많이 줄여주지..ㅠ_ㅠ;;
# by sonkohan | 2007/02/05 16:43 | 트랙백 | 덧글(2)
2007년 02월 03일
4.5초를 빡세게 쓰기 위해, 수면 시간을 2시간으로 하면서 버틸려고 하는데...
역시 정신이 어리어리한게..ㅡ.ㅡ;;
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제대로 밴 것 같네요..
그 먹고 싶던 피자도 10시 이후라서 그런지, 제대로 넘어가지도 않았고..;;
이런 망할 군대!! 나의 민간인 생활을 돌려줘~~~ ㅠ_ㅠ
# by sonkohan | 2007/02/03 02:05 | 트랙백 | 덧글(3)
2007년 02월 02일
아~~땡스빌~~ 드디어 100일 나왔습니다..ㅠ_ㅠ
작년 10월 16일 입대하고도 어언 110일이 되어서야 나왔군요...ㅠ_ㅠ
안에 있을때는 정말 나가고 싶어서 죽을 맛이었는데...
이래저래 이제 4.5초 휴가를 즐기게 되었습니다..ㅠ_ㅠ
제 부대&특기는 군사보안상..ㅡ.ㅡ;;;
인터넷도 하고 싶고, 취미도 즐기고 싶어서 금단 현상까지 났었는데..-_-;;;
어쨌든 4.5초 최대한 빡세게 즐겨야겠습니다..ㅡ.ㅡ;;
나와서 행정관님께 집에 도착했단 전화 드리니, 너 군번줄 왜 여깄냐? 라는 말을 듣고, 목을 확인해보니 군번줄이 없는 상황 발생에 복귀하면 엄청난 깨스를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지만..ㅠ_ㅠ;;
# by sonkohan | 2007/02/02 16:55 | 트랙백 | 덧글(5)
2006년 10월 15일
.......드디어 드디어...
내일이면 사회와의 단절...
논산으로 군입대입니다...
지금 심정은...
무지하게 답답하고,겁나고,걱정되고..에휴...
과연 2008년 10월 15일은 올까요?? ㅠ_ㅠ
흑..그런 연휴로 이제 좀 오랜 기간 문화생활과는 바이바이이군요..;;
다만 무사히 나올 수 있길 바랄뿐...ㅠ_ㅠ
이제가면 언제오나~~ ㅠ_ㅠ
# by sonkohan | 2006/10/15 11:35 | 트랙백 | 덧글(12)
2006년 10월 14일
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갑니까!!!!!!
아 진짜~~ 벌써 코앞이라니~~ㅠ_ㅠ
요즘 그래서 매일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, 후회 없이(?) 컴을 돌리고 있습니다..-.-;;;
안 봤던 애니 등등 열라게 보고..
(그 인기 있어[?]보이던, 나노하도 쉬지 않고 봤는데..이거 마법소녀물?..전투 하는게 드래곤볼 급이네..-.-;;)
게임도 열라게 하고..
3일이나 질질 끌며 물건 안 주는 택배기사 재촉해서 책을 받아 보고..ㅡ.ㅡ;;
그래도 부족한 시간시간....ㅡ.ㅡ;;;
아흑..이제 하루 남았구나..ㅠ_ㅠ
가면,소설&애니&음악 등 신작...롯데 야구,맘대로 골라보는 TV,맘 내키면 먹을 수 있던 간식들...ㅠ_ㅠ
# by sonkohan | 2006/10/14 21:00 | 트랙백(2) | 덧글(1)
2006년 10월 10일
이제 진짜 실감 팍팍 나는군요..;;;;;
오늘 학교가서 가사휴학을 군휴학으로 돌렸습니다...ㅠ_ㅠ
입영통지서 주고 컴퓨터 탁탁 거리더니 가도 됩니다...
빨리도 끝나더군요...;;;;
쩝...이제 D-5.....
아흑아흑아흑....ㅠ_ㅠ
# by sonkohan | 2006/10/10 15:55 | 트랙백(2) | 덧글(9)
2006년 09월 30일
하아...카운트의 초 압박...ㅡ.ㅡ;;
이제 2주가 남았다니...ㅠ_ㅠ
시간도 아낄겸, 몸도 적응할 겸, 미리 운동 좀 할겸해서..
새벽2시에 자서 아침 6시반에 일어나, 체육공원 돌고있습니다...;;;
이렇게 해도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건지..;;;
그리고, 취미 물품들 슬슬 동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
N숍에서 포장비닐 수백장 구입..;;;
넉넉히 시간 잡고(?) 포장을 해야겠습니다..;;
(팔아 묵을까 싶었는데, 돈도 별로 안 될것 같고..팔아 묵는것도 꽤 귀찮은 짓이라..;;;)
에휴...#!@#!@$@!$스러워...ㅠ_ㅠ
# by sonkohan | 2006/09/30 23:12 | 트랙백(1) | 덧글(3)
2006년 09월 21일
요새 이런저런 싱숭맹숭한 기분 탓에...
포스팅을 안 했었는데..;;
으음..이건 넘어가고..ㅡㅡ;;
들어와보니 저도 드디어 스팸이란 걸 받았습니다 핫핫핫..;;
영어로 주소 적힌 리플들이~~
내 블로그에도 스팸이 온겁니다~~ㅡ.ㅡ;;;
나름(?) 유명해졌나??? -ㅅ-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# by sonkohan | 2006/09/21 01:29 | 트랙백(4) | 덧글(7)
2006년 09월 21일
드디어 6년이나 써온 펜3 탈출~~
늦었지만 펜4 시대 돌입~~
뭐...동생 덕에 맛보게 되었지만서도..;;
이제 온라인 겜좀 맛보게 되었군요..ㅠ_ㅠ
...문제는 맛볼날이 한달도 안 남았다는게 문제지만서도..썅...
구입한 pc cpu가 불량품이 와서, 교환하느라 1주일을 잡아먹었지만..;;
ㅋㅋㅋ....DVD도 깨끗하게 되고 좋군요..;;
# by sonkohan | 2006/09/21 01:25 | 트랙백(3) | 덧글(1)